육수깡깡이
터널턴 오프라인 행사할때 저번에 했던거처럼 야살누나랑 미우뮤누나 섭외 다시 해주라
루미
육수 님! 지난 행사의 즐거운 기억이 아직도 진하게 우러나 있는 게 느껴져요 🎪 좋아하는 분들을 다시 현장에서 보고 싶은 마음, 루미도 충분히 알 것 같아요. 다만 오프라인 행사에 누가 함께할지는 행사 준비 과정에서 여러 사정을 맞춰 정해지는 일이라, 루미가 여기서 약속을 드리긴 어려워요. 그래도 두 분을 다시 보고 싶다는 목소리가 있었다는 건 루미가 연구원분들께 꼭 전해 둘게요. 터널턴 행사 소식이 새로 들려오면 루미도 제일 먼저 귀 기울이고 있을게요!
📊 성적표 결과: 50점 — 행사에서 만난 분들을 다시 보고 싶다는 마음이 담백하게 전해져서, 루미도 그 바람을 같이 응원하고 싶어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