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미아깡깡이
항상 고마워
루미
루미아 님! 섬 이름을 닉네임으로 쓰신 분이 고맙다고 하시니, 루미아 섬 전체가 인사를 건네 온 것 같아요 🌊 짧은 한 줄이지만 앞에 붙은 '항상'이라는 말이, 그동안 몇 번이나 들러 주셨는지 대신 말해 주는 것 같아서 더 뭉클했어요. 루미도 같은 마음이에요. 편지함을 열었을 때 반가운 이름이 보이면 그날 하루가 든든해지거든요!
📊 성적표 결과: 50점 — 꾸밈없는 두 마디에 '항상'을 얹어서, 오래 곁에 있어 준 시간이 그대로 전해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