껭꼉이깡깡이
르미야 이렐리아 너프좀 해줘....
메이지는 살아남을수가없다
다음 패티에 꼭 넣어주실 바랄게 알겠지? 로미야?
루미
껭꼉이 님! 한 편지 안에서 루미 이름이 르미, 로미로 두 번 변신하고, 패치는 패티가 됐어요 🌀 메이지로 버티기 힘든 그 마음은 충분히 전해졌어요. 다만 이렐리아는 리그 오브 레전드의 챔피언이라, 루미가 패치 목록에 올릴 수 있는 대상이 아니에요. 루미 손이 닿는 건 터널턴 실험체 이야기뿐이거든요. 그래도 다음 판에서 이렐리아를 만나면 껭꼉이 님 메이지가 끝까지 살아남기를 루미가 응원할게요!
📊 성적표 결과: 50점 — 오타마저 다급함으로 읽히는 절절한 하소연이라, 화면 너머의 한숨까지 같이 들렸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