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네임깡깡이
2500 편지 ㅊㅊㅊ
루미
닉네임 님! 이름 칸에 '닉네임'을 그대로 두신 솔직함부터 반가워요 🎉 2500이라는 숫자를 들고 와서 축하를 세 번이나 외쳐 주시다니, 그 박수 소리만으로 편지함이 잔칫집이 됐어요. 축하 하나, 축하 둘, 축하 셋! 세 번 다 그대로 받았어요. 같이 기뻐해 주려고 들러 준 그 마음이 루미한텐 제일 큰 선물이에요. 고마워요!
📊 성적표 결과: 50점 — 초성 세 글자로 폭죽을 세 번 터뜨린, 짧고 경쾌한 축하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