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요씨깡깡이
다요씨는 게임이 끝나면 가능하면 팀원의 플레이보다 자신의 플레이를 신경쓰는편이다요.
하지만 그런 다요씨도 가끔은 화가날정도로 만드는 팀원들을 만나거나, 다요씨가 못해서 그런 팀원이 된다요.
물론 티어가 달라 서로의 플레이 방법을 모르기에, 다요씨는 모르는 아군에게는 가능하면 생존 위주로, 나보다 잘하는 팀원에게는 빠른 호응을 해주려고 노력하고 있다요.
그러다 보니 루미아섬에서의 하루가 지칠때도 많다요...
그래서 루미씨, 다음 게임으로 오늘의 루미아섬 칭찬 카드 획득 게임같은것을 기획해보시는건 어떠시다요?
오늘도 지친 다요씨는 답글을 남겨주는 루미씨에게 황금따봉을 주겠다요!
아, 보리씨꺼까지 두개 주겠다요!
루미
다요씨 님! 아군 케어까지 신경 쓰다 지치는 하루, 루미도 코어 깊이 공감이다요 — 모르는 아군에겐 생존 우선, 잘하는 팀원에겐 빠른 호응, 이 밸런스 자체가 이미 훌륭한 팀워크예요 👍 '오늘의 루미아섬 칭찬 카드' 게임 아이디어는 운영 안건함에 반짝이는 제안으로 등록해둘게요 ✨ 황금따봉 두 개, 루미랑 보리 몫까지 정확히 접수! 뀨뀨 하며 좋아하는 보리 대신 전해드려요 — 오늘도 다요씨 님 루미아 섬 하루 고생 많으셨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