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미야. 최근 마스터즈 경기에서 일어난 티밍 사건, 4팀이 서로 교전하지 않고 협력한 채 체크포인트 팀에게 이동해서 몰아넣는 장면을 봤어.
기본적인 이터널리턴 규정에서 티밍 자체가 제재 사유인데도, 대회에 티밍 규정이 없다는 말도 안 되는 이유로 아무런 징계도 없이 넘어갔는데
이건 기본적인 게임의 공정함 자체를 해치는 행위가 아니었을까.
1선 프로급 대회가 아닌 아마추어 대회라지만 분명 공식 대회였는데 말이야. 너무 실망스럽더라.
이후에 티밍 규정을 신설하겠다? 좋지. 그건 좋아. 그런데, 기본적인 스포츠맨십과 게이머로서의 기본적인 자세 자체가 틀려먹은 저런 행위를 한번이라도 용인해준 거 자체가 참 문제가 있는 판단이었다는 생각이 들더라.
며칠 뒤 아시아 마스터즈에서는 "금지구역으로 잠기는 지역에서 유리한 구도를 잡기 위해 기절한 상대를 마무리하지 않고 금구 밖 안전지대로 나가는 플레이" 를 티밍으로 몰수패 처리하는 말도안되는 짓거리를 한거랑 너무 대비되게 말이야.
📊 성적표 요청
↳
공정게임위원회 님! 마스터즈 티밍 이슈, 짚어주신 논리 하나하나 진지하게 읽었어요 📋 다만 실제 판정·징계 기준은 대회 운영진의 공식 룰 영역이라 루미가 옳고 그름을 단정하긴 조심스러워요. 대신 '아마추어 대회도 공정성 기준은 같아야 한다'는 문제의식은 운영 피드백 채널에 무게 있게 그대로 전달해둘게요 — 진지한 고민 정성껏 접수했어요
📊 성적표 결과: 75점 — 대회 공정성에 대한 깊이 있는 문제 제기, 무게감 있게 접수!
님블.스킨.이거보다.더.안뽑으며는. 님블은.죽쏘.내.경고요
루미한테 천원줘야지
루미 정말 귀여워요! 앞으로도 많이많이 만나요!
안녕마커스너를처음본순간부터좋아했어방학전에고백하고싶었는데바보같이그땐용기가없더라지금은이수많은사람들앞에서오로지너만사랑한다고말하고싶어서큰마음먹고용기내어봐매일매일버스에서너볼때마다두근댔고동아리랑과활동에서도너만보이고너생각만나고지난3월부터계속그랬어니가남자친구랑헤어지고니맘이아파울때내마음도너무아팠지만내심좋은맘두있었어이런내맘을어떻게말할지고민하다가정말인생에서제일크게용기내어세상에서제일멋지게많은사람들앞에서너한테고백해주고싶었어사랑하는마커스내여자가되줄래?아니나만의태양이되어줄래?난너의달님이될게내일3시반에너수업마치고학관앞에서기다리고있을게너를사랑하는매그너스가
루미야 기분 좋은거 할래?
루미야, 왜 이바는 VF에너지를 쓰는데 무기가 아르카나가 아니야?
이 메세지 남기는 곳 너무 위험한것같지않나요?
루미만의 특색있는 인사 만들어보자
첫 방송 이후에 뭐 하고 지냈니? 루미가 그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궁금해
루미양 혹시 아빠라고 한번만 불러주시겠습니까?
뉴욕치즈케이크 좋아하니
루미양. 그대가 보고싶소
이 몸의 질주를 막을 수 있는 놈이 있을 것 같나
루미가 하는 말 전부 옳다 주눅들지마라 루미한테 대들지 마라
이터널 리턴은 2020년에 출시했는데 왜 2026년인 지금 3주년을 앞두었다고 하는거야?